돈이 들더라도 그렇게 해 놓으면 전시에 걱정할 게 없지?
우리만 해도 당인리 화력발전소가 지하에 있다더만.
근대 그러면 사고났을때 수습이 어려움
그럼 당인리 발전소는 어케 지화하한 거야? 지상은 그냥 공원이라며?
서울내 발전소는 님비시설이라 지하로 쫒겨(?)간거지..비용이나 관리 측면에서는 당연히 인적 드문곳 지상에 지어야 되는거고. 당인리는 환경과 안전의 조화 이러면서 그냥 한 번 그렇게 만들어본거...
전시에는 어떻게 보호해야 할려나? SF영화처럼 방어막을 돔처럼 씌울 수 있는 기술이 있으면 참 좋겠구만.
근대 그러면 사고났을때 수습이 어려움
그럼 당인리 발전소는 어케 지화하한 거야? 지상은 그냥 공원이라며?
서울내 발전소는 님비시설이라 지하로 쫒겨(?)간거지..비용이나 관리 측면에서는 당연히 인적 드문곳 지상에 지어야 되는거고. 당인리는 환경과 안전의 조화 이러면서 그냥 한 번 그렇게 만들어본거...
전시에는 어떻게 보호해야 할려나? SF영화처럼 방어막을 돔처럼 씌울 수 있는 기술이 있으면 참 좋겠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