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마 부사관이라는 별명도 있을 정도로 애초에 이미지 좋기도했고제발 진급시켜달라니까 견장 바로 뜯어서 주는거나 미리 짠거긴 해도 이집트때도 같이 갔던 병사한테 아는척하는거라던지진짜 얼마나 잘했으면 백일천하때 체포하러 온 보병연대 하나가 그냥 넘어가냐 씨발 ㅋㅋ근위척탄병도 허수아비 왕은 그냥 무시했다며
그리스나 로마시대에 태어났으면 더 빛났을 인간이었는데 말이여
뮈라 같은애들이 진짜 적진 개돌하는데는 나폴레옹 카리스마가 한 몫했다 봄
이게 존나 아슬아슬한게 연출을 잘 하면 서민친화적이지만 연출이 망하면 병신 소리 듣기 딱 좋은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