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의 위인들도 있지만
히틀러 같은 양반도 있고.
사실 당대에 이웃 나라에는 나폴레옹이나 이런 인물들이 지옥에서 올라온 사악한 씹새끼였을 텐데 시간 좀 지났다고 위인 취급 받는데,
설마 한 500년쯤 지나면 히틀러도 똑같은 취급 받는 거 아니냐
히틀러 같은 양반도 있고.
사실 당대에 이웃 나라에는 나폴레옹이나 이런 인물들이 지옥에서 올라온 사악한 씹새끼였을 텐데 시간 좀 지났다고 위인 취급 받는데,
설마 한 500년쯤 지나면 히틀러도 똑같은 취급 받는 거 아니냐
스티브 잡스 같은 사람들에 대해서도 공통적으로 하는 말이 입만 열면 최면 에너지가 뿜어져 나온다고 했던가
뭔가 뭔가 있는 것 같기는 함
나폴레옹은 정작 영국에선 의외로 악마 취급보단 난 놈은 난 놈인데 근본 없는 혈통, 왕 지킬 생각은 안 하고 혁명뽕으로 황제까지 먹었네 에잉 쯔쯔 말세다 이런 취급이었음
물론 오스트리아나 베를린에선 호로새끼였지만
그렇다고는 해도 유배지에서 죽은 거 보면 왕 취급은 해준 것 같기도 한데
잘 나갈 때 > 근본도 없는 놈이 무슨 황제? 화친? 좆까 좆박았을 때 > 그래도 제관 썼으니 우리가 "승자의 관용"을 배풀어서 유배로 대우해줌
나폴레옹이 장교먹었을때는 이미 왕 모가지 커팅식 한 다음 아미냐 - dc App
부르봉 왕가를 비롯해 근왕파는 있었으니까 ㅇㅇ
나폴레옹이랑 힛통 동일 선상에 놓는건 무리인게 시간 지나서 재평가가 아니라 몰락 직후 나치즘이랑 보나파르트주의 취급부터 하늘과 땅 차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