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글씨는 밀리뷰 주장, 파란 글씨는 내가 추가한것)




현재 책정된 백억원은 착수금이다. 사업 검토와 협상 과정에서 잘릴 수 있다.




KIDA(국방연구원)가 잘랐다. 국방부가 무수단 중간단계 요격과 고고도 N EMP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도입 검토 했으나 2021년 기준으로 이지스함 6척 모두 탑재 시 10년 이상 소요되므로, L SAM 2(사드급-2029년)이 합리적이란 보고서를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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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KIDA 보고서와 충돌하는듯?


그러나 L SAM의 경우 2개 포대로 수도권 방어가 가능하여 합리적


국방부와 해군은 L SAM 1, 2가 제 시기에 전력화될 수 있는지 의심함. 따라서 한쪽에선 L SAM 개발을, 다른 한쪽에선 SM 3를 도입하는 투 트랙 전략을 계획.


그러나 SM-3 B1B는 양산라인이 종결되었고


https://m.dcinside.com/board/war/1677940?headid=&recommend=1&s_pos=-1661673&s_type=subject_m&serval=sm-3


(2025년까지 생산된다는 글)


2017년 기준 230억이었으므로, 달러 상승과 겹쳐 한발당 300억에 근접할 가능성이 높고 미 해군도 퇴역시키는 중이라 수명연장부품 공급도 불투명한 상태다.


SM 6 B1B 도입이 합리적이다. 미해군은 SM 6 B1B를 24년까지 1차 개발 완료 예정이다. 미 해군 연구소 발표에 따르면 새로운 로켓모터 덕분에 기존 SM 6보다 30% 이상 증가한 교전 범위, 개선된 탄도탄 추적 알고리즘을 채택해 서해안 배치시 수도권, 남해안 배치시 충청권 방어가 가능하다. 개발 중이므로 퇴역 중인 SM 3 B1B보다 장기간 사용될 것이고, 더 저렴할 것이다. 또한 SM 3가 80~90km 이하 고도에서 공기저항과 적외선 센서의 제약으로 50km 이하의 극초음속 글라이더의 요격이 불가능한 것과 달리 SM 6는 34km의 고도로 비행할 수 있고, 마하 12 이하의 극초음속 글라이더에 대응할 수 있다.


결론: 한국 정부가 미국 정부에 적극 요청 시 20년대 후반에 SM 6 B1B를 도입할 수 있을 것이며 6척 모두 탑재된다는 조건에 따라 전력화에는 큰 차이가 없다. 그러므로 L SAM 2 배치가 배치가 늦어짐을 대비함과 동시에 다층방공망을 구축하려면 SM 6 B1B가 합리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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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오류가 몇 개 보이기도 함. 단종되지 않은 SM 3부터, 다층방어가 가능하려면 SM 6는 불가능함. 34km 밖에 못올라가니. 그래도 극초음속 요격에 SM 6 B1B 도입은 동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