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개인의 판단과 실력을 믿지 못하니까 어떻게든 몸에 한가지 방침을 때려박아서 그거라도 잘 하게 만들기 위한 고육지책이 아닐까?


이쯤되면 세트피스 말고는 답이 없는 수준이 아닌가 싶기도 하고...맨날 백패스만 하는 거 보면 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