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사람이 싫다 어떻다의 얘기가 아니라
누구 죽이고 뭐 뺏었다, 갈아버렸다 이런 경험담을 덤덤하게 한글로 직접 보니까
매우 기분 좆같아짐.
전장같은 극한 환경에 오래 있으면 도덕관념이 망가진다는게 어떤건지 알거 같은 기분이다.
저사람이 싫다 어떻다의 얘기가 아니라
누구 죽이고 뭐 뺏었다, 갈아버렸다 이런 경험담을 덤덤하게 한글로 직접 보니까
매우 기분 좆같아짐.
전장같은 극한 환경에 오래 있으면 도덕관념이 망가진다는게 어떤건지 알거 같은 기분이다.
오히려 거기서 도덕관념 따지고 앉아있는놈이 더 희안한 풍경 아닐까
그니까 등따신 현대 문명에서 키보드질로 군갤질 하는 군붕이는 머한에서 태어난걸 감사히 여기는레후
실전 터지기 전에는 누구도 반박할수 없는 치사한 말인뎃스우
저분 이전에 직접 출연했던 내용 등을 보기도 했었는데 일반적인 사회성 등이 없는 분은 아니었던 걸로. 그냥 윗 댓 마냥 직업으로서 이야기 하는 걸로 보는게 맞을듯.
호신술에 대한 견해가 공권력 등이 존재하는 등 따신 현대 문명이라면 맞서 싸우려 하지 말고 도망갈 수 있으면 도망가라는 쪽으로 오히려 이야기 했던 것으로 기억함.
전쟁뛰는데 동료도 죽고하면 증오감이 나올수밖에없지 또 우크라사람들은 일반사람, 여자들까지도 루시들 죽일수록 더 좋아한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