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명 병력으로 명군 44000명이랑 조선군 1만명 공격 막아내고그 후에 구원 온 군대 13000명이랑 합세해 조명연합군 탈탈 털어버림이런 괴수 가토를 함경도에서 조선군 이끌며 털어버린 정문부는 대체...- dc official App
애초에 농성에는 도가 텄던 놈들이라 ㄷㄷ - dc App
일본식 성벽이 방호력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하게 된 계기가 됐었음. 이전 오사카성이나 가서 보고 대포 몇방이면 날라갈 정도로 높은 표적이네? 라고 생각했다가 울산성전투 보고 그건아닌가 싶었음.
사천성 전투나 순천왜성에서도 명나라군 무너진거 보면 왜성 방어력이 엄청나긴 했는듯 - dc App
오사카성 천수는 좋은 표적 맞음 이게 왜성자체가 난공불락인 것보다 왜놈들 남해안 왜성 심시티가 조밀해서 구원이나 지원이 잘된 것 - dc App
예전에 lamiel좌가 올려준 글보면 대포만 있다고 성벽 무너트릴 수 있는게 아니더라. 서양군대 말고는 그 화력을 제대로 끌어내질 못했던 듯
18세기 인도군벌들 같은 경우도 임진왜란때보다 훨씬 성능좋은 대포 보유해도 요새 무너트려서 함락하는 경우 없었다고 함. 대부분 봉쇄 후 말려주기기. 이거가지고 영국인이 대포 존나 못쓴다고 디스하는 기록도 있었던 듯
이탈리아 놈들이나 쓸법한 비효율적인 거포를 쓴다고 디스했다던가ㅋㅋㅋㅋㅋㅋ
말피랑 말오줌으로 장군이 연명할 정도였으니 능력은 둘째치고 멘탈하나는 대단한거같음 나같았음 걍 항복했을건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