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snt 이미지가 k2 k3같은 ㅂㅅ총이나 만든다는 이미지가 생기고 홍보에도 관심이 별로였을때
다산기공은 이런식으로 자기네들이 만든 멋진 총기들을 유튜브에 올리고 아덱스 이런곳에선 직접 만저볼 수 있게 홍보를 해서 호감이미지를 쌓음
2. 다산이 평이 안좋아진 시발점은 미국에서 다산제 ak가 1500발쯤 쏘자 금가고 폭발하는 식으로 QC가 별로라는 평을 듣고 해경쪽에 납품한 DSMG-9가 별로라는 썰이 들려짐
이때부터 snt는 그래도 다산보단 QC는 낫다고 재평가 받음
3. 그래도 여기까진 비등비등했고 이번 특수전소총 사업이 외산도입에서 다산의 요청으로 국산도입으로 바뀌고 snt stc-16 과 다산 DSAR-15PC가 경합을 붙어서 다산이 선정됨
4. 근데 다산이 ROC 유출한 사실이 들어나게 되고 결국 사업은 파토나면서 다산이미지가 나락감 (사족으로 특수전소총은 STC-16이 평가받는중)
5. 그이후에 핀란드가 예비군으로 도입한 다산 ak가 2년만에 불량이라는 이유로 사용중단에 더 파고드니 설계자체에 하자가 있다고 밝혀져 더 떡락
결론 : 다산의 최고업적은 잘 춰줘야 snt에 긴장감을 준것
K2 특허권 문제도 있음 방사청 꼬셔서 지들도 납품하겠다고 설계 도면 다 넘겨받았고 그 때문에 설계 특허권 가지고 SNT랑 정부랑 법정 싸움 하게 만듬 결국 공동 저작권 인정되서 경쟁 입찰로 바꿨는데 다산은 돈 안된다고 입찰도 안함
다산때문에 특전사 외산총기 도입 계획이 개판난건 왜 빼먹었어
3,4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