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절
블라디미르는 모스크바 어딘가의 벙커에 앉아있고,
그의 군대는 따듯하고 좋은 음식을 통해 칭송받고 있다네.
너는 이길 수도 질 수도 있지만, 두번 죽을 순 없어!
모국은 이 개자식들을 쓸어버려야 한다네.
너는 이길 수도 질 수도 있지만, 두번 죽을 순 없어!
모국은 이 개자식들을 쓸어버려야 한다네.
2절
체르노빌에서, 러시아 군인들은 참호를 깊게 팠지.
그들은 자신들의 게르에서 전등 따윈 필요 없다네.
왜냐하면 자신들이 밝게 빛나기 때문이지!
너는 이길 수도 질 수도 있지만, 두번 죽을 순 없어!
러시아의 신무기-방사성 부랴트인!
너는 이길 수도 질 수도 있지만, 두번 죽을 순 없어!
러시아의 신무기-방사성 부랴트인!
(간주)
3절
초르노바이우카는 두 팔을 벌리고 뜨겁게 환영해서,
쓰레기들이 하늘에서 타고, 타고, 또 불탔다네.
너는 이길 수도 질 수도 있지만, 두번 죽을 순 없어!
너는 이 세상 어딜 가도 ‘뜨겁게’ 환영받겠지.
너는 이길 수도 질 수도 있지만, 두번 죽을 순 없어!
너는 이 세상 어딜 가도 ‘뜨겁게’ 환영받겠지.
4절
헤르손에서, 침략자들은 자신들의 꿈을 이룰 만큼 오래 살진 못하겠지.
조만간 파랗고 노랜 깃발이 다시 오를테니까.
너는 이길 수도 질 수도 있지만, 두번 죽을 순 없어!
협력자들은 곧 감옥으로 쳐박힐 것이다!
너는 이길 수도 질 수도 있지만, 두번 죽을 순 없어!
협력자들은 곧 감옥으로 쳐박힐 것이다!
(간주)
5절
체르니이우의 숲에서, 나뭇가지들은 그들 모두를 위해 기다리고 있다네.
루시놈들이 북쪽에서 침공할 수도 있기 때문이지.
너는 이길 수도 질 수도 있지만, 두번 죽을 순 없어!
만약에 니들이 다시 움직인다면, 이 쓰레기 놈아, 그건 후퇴하는 거다!
너는 이길 수도 질 수도 있지만, 두번 죽을 순 없어!
만약에 니들이 다시 움직인다면, 이 쓰레기 놈아, 그건 후퇴하는 거다!
6절
뱀 섬에서 오크놈들은 적대적인 해안과 조우했지.
그들은 침략자들을 폭발과 함께 하늘로 보냈다네.
너는 이길 수도 질 수도 있지만, 두번 죽을 순 없어!
뱀 섬에 찝적거리지 마라!
너는 이길 수도 질 수도 있지만, 두번 죽을 순 없어!
뱀 섬에 찝적거리지 마라!
(간주)
7절
깊은 저 바닷속 어딘가에, ‘모스크바’가 썩고 있지.
조만간 함대 나머지도 같은 운명일테다.
너는 이길 수도 질 수도 있지만, 두번 죽을 순 없어!
게와 새우들이 너네를 음미해줄테지!
너는 이길 수도 질 수도 있지만, 두번 죽을 순 없어!
게와 새우들이 너네를 음미해줄테지!
8절
광야에 부는 바람이 오크들을 곡물로 쳐대고 있다네.
우리 전사들이 총알을 그들에게 쏘아버릴 수 있도록.
너는 이길 수도 질 수도 있지만, 두번 죽을 순 없어!
유럽제 전차와 총들이 오고 있다네.
너는 이길 수도 질 수도 있지만, 두번 죽을 순 없어!
유럽제 전차와 총들이 오고 있다네.
(간주)
9절
피눈물로 씻을 준비해라, 침략자들아.
대대는 준비됐다네-바로 코노토프의 마녀들이지!
너는 이길 수도 질 수도 있지만, 두번 죽을 순 없어!
아버지가 되는 기쁨을 너네들은 맛보지 못하겠지.
너는 이길 수도 질 수도 있지만, 두번 죽을 순 없어!
아버지가 되는 기쁨을 너네들은 맛보지 못하겠지.
10절
러시아인들은 이미 쫄아서 바지에 지렸다네.
왜냐하면 벨고로드에서 ‘목화’가 불타고 있기 때문이지.
너는 이길 수도 질 수도 있지만, 두번 죽을 순 없어!
우리는 오크놈들을 우랄까지 쫓아갈 것이다.
너는 이길 수도 질 수도 있지만, 두번 죽을 순 없어!
우리는 오크놈들을 우랄까지 쫓아갈 것이다.
(간주)
11절
자랑스러운 우크라이나인들은 자유를 수호하기 위해 일어섰다네.
빌어먹을 루시놈들은 들판의 토끼처럼 도망치지!
너는 이길 수도 질 수도 있지만, 두번 죽을 순 없어!
모국은 이 개자식들을 쓸어버려야 한다네.
너는 이길 수도 질 수도 있지만, 두번 죽을 순 없어!
모국은 이 개자식들을 쓸어버려야 한다네.
12절
우리의 적들은 태양 앞의 이슬처럼 소멸된다.
만약에 저 자식들이 어릴때 좆같은 얼음 속 구멍에 빠져죽지 않는다면 말이야!
너는 이길 수도 질 수도 있지만, 두번 죽을 순 없어!
모국은 이 개자식들을 쓸어버려야 한다네.
너는 이길 수도 질 수도 있지만, 두번 죽을 순 없어!
모국은 이 개자식들을 쓸어버려야 한다네.
(간주)
노래 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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