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당국에 따르면 어젯밤 8시 50분쯤, 강원 양구군 해안면 하리의 민간인 통제구역에 위치한 전망대 인근 초소에서 이등병 1명이 가슴에 총상을 입고 숨졌습니다.


해안면 하리(양구 펀치볼)에 위치한 전망대면 을지전망대고 

을지전망대 인근 소초면 3X 소초인데 여기 섹터는

12사 52연대가 맡고 있는 섹터중에서도 굉장히 힘든 곳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