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오릭스 통계도 그렇고 웈라 집계도 글코 영상 올라오는거만 봐도 얘네 동원령 덕에 머릿수는 많은데 전차랑 장갑차,차량 손실은 확실히 적어진 느낌임.
사실 그 1만대가 넘는 러시아 전차들 중 7000대 이상을 차지하는 비축분 상태의 태반이 이런 상황이라 러시아군의 실질 전차 가용전력은 5000대 조금 넘는다던데
뭔가 여름때까지와는 정 반대의 양상이 된 느낌임.
사실 그 1만대가 넘는 러시아 전차들 중 7000대 이상을 차지하는 비축분 상태의 태반이 이런 상황이라 러시아군의 실질 전차 가용전력은 5000대 조금 넘는다던데
뭔가 여름때까지와는 정 반대의 양상이 된 느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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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킨 한데 그래도 끌고오는 장비 수가 확실히 차이나는 느낌임. 웈라 집계 기준이긴 한데 올 여름까진 하루에 사람은 200~300 죽어도 전차 열몇대씩 터져나갔다면 지금은 사람은 600 넘게 죽는데 전차는 대여섯대씩 갈려나감
현재 전장에 있는 병사들 썰들 보면 러시아군은 포병화력과 보병 근접전으로 승부를 보고 있고, 장갑차나 전차보다는 방탄차량 등이 전선에 서서 고속으로 접근하는 경우가 더 많음. 숙련도 차이를 어떻게든 메꾸기 위해 경장갑 차량을 들이받아 접근전으로 끌고 가서 전장 상황을 유리하게 끌고 가려는 시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