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SARS-CoV-2 Omicron 전파 모델링
Modeling transmission of SARS-CoV-2 Omicron in China
https://www.nature.com/articles/s41591-022-01855-7
https://www.ft.com/content/929b69b4-7826-429d-9e1f-f178845fac8b
현재의 중국산 시노백 같은 불활성화 코로나 백신을 맞은 상태에서
화이자나 모더나 같은 mRNA백신 접종 위주인 우리나라나 다른 서방 국가처럼 풀어버리면
미친듯이 환자가 폭발하고
현재 타 아시아 국가 대비 부족한 중환자실에도 환자가 속출해서 감당하는게 불가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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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기사
올해 3월 홍콩대가 발표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80세 이상 고령층에서 화이자 백신의 효능은 85%에 달했지만 시노백 백신은 60%에 그쳤다.
사망 방지 효과도 각각 88%와 67%로 20% 포인트 가까이 차이 났다.
중국은 왜 효과가 뛰어난 mRNA 백신 사용을 주저하는 것일까.
또 한 가지 이유는 극심한 도농 격차로 인한 백신 유통의 어려움에 있다. 화이자나 모더나 같은 mRNA 백신을 운반하려면 영하 20~70도의 극저온 콜드체인(저온 유통) 장비가 필요하다. 그런데 중국은 지금도 지방에 가면 냉장고가 없는 가게가 꽤 있다. 냉장고가 있어도 전기세를 아끼려고 밤에는 꺼 두는 주인도 부지기수다. 이렇게 낙후된 지역에 콜드체인 설비가 갖춰져 있을 리 만무하다. 그렇다고 저온 유통 시스템이 마련된 대도시에서만 mRNA 백신을 허용하면 농어촌 주민들이 반발할 수밖에 없다. 이런 사정을 종합하면 중국 지도부 입장에서는 누구에게나 평등하게 자국산 백신만 제공하는 것이 주민 불만을 잠재우는 가장 현실적인 방안이었을 것이다.
선택지 1)
계속 락다운하다가 시민들 시위 -> 어쩔수 없이 조금씩 풀어주기 -> 환자, 중환자, 사망자 증가
선택지 2)
그냥 막무가내로 풀어주기 -> 환자, 중환자, 사망자 컨트롤 못할 정도로 증가
여러분들이라면 무엇을 선택하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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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20692#home
인도는 AZ백신에 1조원 투자하고 그걸로 맞음
제로 코로나 응원했었는데 이거보니까 생각이 달라졌다 제로 코로나 응원안함 ㅋ
서구에서 백신을 들여와서 접종하고 방역 완화는 중공한테 무리겠지 ㅇㅅㅇ
닥후 - dc App
짱깨네가 계속 저렇게 강압적으로 통제하는 것도 부분적으로는 이해가 되긴하는데. 좀 더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공개적으로 고민하는 과정 자체가 없으니 시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