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새끼들은 대체 왜 분리독립 여론이 없ㄴ ㅏ
[일반] 중공도 소련처럼 붕괴하면 우리도 군축 가능한가
익명(218.238)
2022-11-29 14: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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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군축 못함
그게 중공때문이니까
북한이랑 중국뒤지고 한 10년후면 군축 가능하지 - dc App
짱깨들 분열될거라는 이야기는 거진 행복회로에 가까운 이야기라서 회의적임. 차라리 중앙통제가 맛탱이 가서 혼란상태라면 모를까. 짱깨들 그놈의 하나의 중국 세뇌 너무 오래 때려박아놔서 각자도생하기 위한 정신적 기반 자체가 성립 안되어보임.
티벳 내몽고 같은 곳은 나간다고 할법 한데
티벳에서 독립을 주창할만한 세력 자체가 어느 정도인지도 회의적임. 짱깨가 분열이야기니 독립이야기니 하루이틀 듣는 것도 아니라서, 현 티벳 지도층들 죄다 친짱깨에 짱개와 운명공동체 수준으로 심어놓은 마당에. 티벳 자체에도 짱깨 바퀴벌레 새끼들 유입도 많아서 독립 이전에 내부에서부터 한바탕해야하는데. 그럴 여력이 될까 싶은거지. 내몽골는 기대도 하지않는게 좋음. 왜 몽골이 외몽골만 독립하고 내몽골만 남았는지 알아보면. 단순히 짱깨가 개입한 점도 있지만, 내몽골 자체가 독립 의지가 미약하고 그나마 있던 양반들 싹 쓸려나간데다 짱깨와 섞인지도 너무 오래되긴함.
ㄴㄴ그래서 티벳은 여러번 밟혔고 내몽골은 거기 한족포밍 된지가 언제인데 독립을 어케 함
한족이 딱히 단일한 정체성은 아닐걸(그러면 명청이 분열도 안됐겠지)
그리고 티벳은 아직 티벳인이 더 많다고 함
위구르는 아예 무장단체도 있다 하고
너무 쉽게 생각하지 말고 깊게 생각해보자. 한족 정체성이라는 게 있건없건 간에 현 시대 자체가 상태에서 무언가 누리기가 힘든 시대라는 게 공통된 시대인식임. 무엇보다 분열했을 때 분열해서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에 대한 비젼 자체를 짱깨 버러지새끼들 사이에서 진지하게 고민하거나 고뇌한 적이 없음. 분열이라는게 뭐 그냥 뚝딱하고 되는게 아님. 지금이 무슨 전근대 시대도 아니고.
티벳에서 티벳인이 많기야 하지만, 정작 짱깨들이 경제적 사회적 주도권을 쥐고 있는데. 걔다가 거기에 기생해서 사는 티벳인들은 어떻게 할거고? 독립을 주장하는 쪽에서는 이런 현실적인 어려움들을 극복해야하는데. 그러기 위한 정치적/사회적 기반이나 최소한의 민중적 공통의식이 외부로 제대로 표명되기나 한가 찾아봐. 티벳에서 분명히 독립을 주장하는 이들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들이 티벳 전체 사회의 주류로 올라서기까지 정말 많은 방해요소들을 극복해야하는데. 그럴 능력이 있는지. 그럴 인물이 있는지조차 의심스러우니 마냥 분열될거라고 기대하기 힘든거지.
그건 대부분의 식민지들이 다 똑같았지만 결국 대부분 독립했음
위구르 무장단체 이야기는 옛적부터 나왔지만. 얘네 존재감 자체가 이젠 없어. 얘네 마지막으로 최후의 빛을 발한게 짱깨 대중들을 상대로 태러일으킨 게 끝이고 그 뒤로 더 철저하게 깔아뭉게져서 뭐 없어. 무엇보다 같은 이슬람 믿는 동지라면서 중앙아시아건 심지어 탈레반 새끼들조차 짱깨와 공통의 이득때문에 손잡고 위구르 무시하는 판국에. 위구르 애들 얼마나 힘을 쓸지도 회의적인거지. 아예 거긴 짱깨새끼들이 위구르인들보다 더 많이 정착해서 역전현상까지 초래했으니 더 좆같은거고.
대부분 식민지라니. 하 참. 제국주의 시대 식민지들이 열강으로부터 독립할 수 있었던 데에 주요한 요인 중 하나 본토로부터 물리적으로 분단되어있다는 것이 크게 작용하는데. 짱깨새끼들이 철도망에 도로망 깔면서 연결강화하는게 하루이틀도 아니고. 그리고 쟤네가 섬처럼 떨어진 것도 아니고. 열강 식민지 시절에 유럽을 비롯한 서방은 식민지서 분쟁이 발생하기 전까진 군인 파병에 돈과 인력이 여의치 않아 현지인들로 무장시키는 불안적안 조치마저 취해야할 정도로 취약성을 내재했는데. 짱깨는 그냥 본토 군인들을 현지에 밀어넣고 그 군인들도 그놈의 좆같은 공산당 입당이라는 요인으로 온 개새끼들이라 현지인들 편을 들어줄리도 없는데. 무엇이 같다는 건지 이해가 안되네.
그논리면 알제리 동티모르 조선도 독립 못했음
소련은 말할것도 없고
너는 좀 더 진지하게 고민하고 생각해볼 필요가 있겠다. 역사적 선례라는게 자주 반복된다지만 그게 늘 같은 것도 아니고 시대와 환경, 상황에 따라 변화해가는데. 너는 그냥 과거에 비슷한 선례가 있으니 지금도 같을거야 수준의 너무 고찰없는 툭툭 던지는 말만 반복하고 있다. 무엇에서 공통점이 있고 무엇에서 차이점이 있는지에 대한 너 자신의 생각 자체가 결여되어 있어서 할 말이 없네. 알제리는 프랑스랑 연결되어 있나? 알제리에 프랑스인이 다수를 차지했나? 아니잖아
애초에 민족주의 대두와 식민지 해체가 주도적인 당시 시대적 상황과 지금 현재는 같은 시대가 아니며, 영토 점유에 대한 접근법도 방식도, 이론적인 토대도 다르며. 서방의 식민지 지배와 짱깨의 점령은 그 기반에 깔린 양식부터가 다른데. 너는 여기에 어떤 고민 없이 동일하게 보고 있음.
거기도 프랑스인 개많이 살았다 짱깨야 누가보면 위구르는 99% 한족인가봐?
시발 내 글은 읽기나 한건가 싶을 정도네. 나보고 짱깨라고? 넌 시발 생각없는 머저리 버러지 새끼다. 답답한거 참아가며 시발 좀 제대로 이야기라도 해보려 했더니 니 호두만도 못한 뇌조각에 시발 내가 너무 많은 정보를 집어넣고 생각할 수 없는 대가리에 생각하라고 일러줬나보다. 그냥 좆같네. 꺼져라 병신아. 짱깨 좆같은 새끼들도 좆같지만. 너처럼 짱개 미만으로 생각없는 버러지새끼도 똑같이 좆같아서 니가 한국사람이란 것 자체가 수치고 능욕이고 치욕이다. 너같은 새끼가 모든 걸 말아먹는거다. 고찰도 생각도 철학도 없이 씨발 툭툭 내뱉는걸 누가 못하냐? 꺼져라 니 같은 새끼 상대한게 시간아까웠다.
짱깨 도주각 잡네
망한 뒤의 상황을 봐야 ㄷㄷ - dc App
천하대세 분구필합 합구필분이란 명언이 나온지 800년은 지났다 게이야
원나라 강점기 이후부터 한족들의 중원 통일의식은 꺼진적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