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이 자식아! 전쟁이 잘못되면 나뿐 아니라 도 책임이 있어!

1950년 11월 7일 피난 당시 만포진에 있는 소련 대사관 파티에서 만취한 김일성이 박헌영 부수상과 전쟁에 대한 이견으로 언쟁할 때 대리석으로 된 잉크병을 박헌영에게 던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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