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항공기 만드는 일에 관여했었던 경험에 의하면 한국은 터키보다 기술이 딸린 것이 아님.

바이락타르 tb-2니 뭐니 하는 건 그 때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고 본인이 다녔던 회사에다가 저정도 사양 요구하면 더 좋은 걸 기깔나게 뽑아 줄 수 있음. 기체든 센서든. 바이락타르 그거 센서 문제로 날아다니는 건 몰라도 실제로 관측하고 타격할려면 헬기가 작전하는 고도까지 내려야 하는 물건임. AW159같은 물건에 들어가는 수준의 광학센서를 탑재하니까


한국은 이미 2010년대 초부터 무인전투항공기 개발과 양산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었음. 2013년 부터는 문서로 제대로 나오고 있었던 걸로 기억함.

하지만 보라매 개발이나 다른 기술 개발 결과가 피드백되는데 새로 들어온 기술을 보고나니까 만들고 있던 k-ucav 기체들 성능이 눈에 안보이는 거임.

신기술 반영하다보니 점점 눈이 높아짐. 그리고 헬조선 특유의 돈은 1000원 내면서 서비스는 10만원을 원하는 놀부심보가 터져서 요구하는 스펙이 올라감.

처음 k-ucav할 때는 기껏해야 미사일이나 cas대용으로만 쓸 생각이었지 공대공전투에까지 쓸 생각을 안했는데 이젠 보라매 고기방패로 써먹을 생각까지 하고 있음.

일종의 아준같이 한 번 목표정하면 그대로 가야하는데 중간에 요구 스펙이 달라지다보니 지금까지 오게 된 것.

헬조선의 무책임한 처사로 민간 드론업계망하고 그 기술이 중국가서 흥했다는 이야기와 다르게 군용기술은 아예 이야기가 다름.

껍데기 그럴듯하게 만들고 날리는 건 미국 rc동호인들도 하는 짓임. 유튜브가면 양덕들이 제트엔진마저 구현해서 rc전투기 날리는 것 볼 수 있음.

그러니까 적당히 만족을 하고 계속 후속모델이나 후속기가 나오는 진화적 개발을 해야하는데 헬조선은 그럴 수가 없는 환경이라 문제임. 안그러면 돈이 안나오는 게 문제가 아니라 존나 명존쎄 하고 싶은 말이나 하면서 신경질이 담긴 한숨이나 쉬어대니 물건이 제대로 나오겠냐


카이나 댄공같은 머기업들은 이렇게 묶이고 나머지는 경영진 마인드가 좆소인 새끼들이 많으니 기술이 있어도 이상한 물건이나 군에 납품할려는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