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그러더라고

전쟁에서 중요한 것은 전쟁의 목표를 달성하는 것이 아니라
전쟁의 목표를 달성 / 관리가능한 범위 내에서 제한하는 것이다.

엔지니어링이나 무기 개발도 똑같음

천원주고 빵 우유 과자 샤프심 다 사오라고 하면 빵셔틀이나 사오지

일이 제대로 될리가 없음.

달성가능한 범위 내에서 공학적/기술적 목표를 제한하고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종료하는 것도 중요함

한국 무인기는 그거 안되고 있으니 이제 기간만 늘어지다가 뭉개질거임

기간 계속 늘어지다가 초기 개발자들 은퇴하거나 이직하면 뭐하나 제대로 굴러가는게 드물텐데 끝나는거지.

베이퍼웨어같은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