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영의 풀이라는 시를 공부하는데, 탄압 속에서도 저항했던 그 때 그 모습이 지금 우크라이나랑 묘하게 겹치는 거 같음.

사람 사는 거 다 똑같다보니, 역사도 똑같이 흘러온 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