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영의 풀이라는 시를 공부하는데, 탄압 속에서도 저항했던 그 때 그 모습이 지금 우크라이나랑 묘하게 겹치는 거 같음.
사람 사는 거 다 똑같다보니, 역사도 똑같이 흘러온 거겠지.
나도 우러전쟁 초 쯤 톨스토이 세바스토폴 삼부작을 다시 꺼내봤는데, 처음 읽었을 때와 다르게 체감이 확 되더라고
나도 우러전쟁 초 쯤 톨스토이 세바스토폴 삼부작을 다시 꺼내봤는데, 처음 읽었을 때와 다르게 체감이 확 되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