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놈들 전열함끼리 포격전할 때에는 100미터 거리에서 서로 쏴댔었다며?
현대식 사통장치가 등장하기 전까지는 해상에서 포격하면 거의 안 맞는다 봐야 하지 않냐?
옛날 대포도 사거리가 400미터 이상은 될걸
사거리가 되는거지 어느정도 효과있게 맞추려면 어느정도 가까워야했음 특히 바다에선 더더욱
화약 낭비가 님말대로 엄청나게 심하긴 한데....일방필중 고위력의 근거리 캐논포 쓰기도 뭐하죠. 그게 항상 논쟁이긴 했어요
결국 문제는 다량의 화약과 튼튼한 대포라서 (연발로 쏴도 깨지지 않는) 기술력이 발전될수록 장거리가 유리해졌다정도?
전열함끼리 서로 포격전하는 거 보니깐 딱 전열보병들이 서로 마주보고 총질하는 거 비슷하대. 비슷한 개념이지? 그렇게 코 앞에서 쏴도 배가 또 그걸 버텨 냈다는 게 기가 막히더라구. 승무원들만 작살난대.
운이 아주 기가 막히게 떨어져서 벌겋게 달군 쇠공이 마침 탄약고에 적중하지 않는 이상 포격만으로 배를 침몰시키는 건 거의 힘들었다문서? 나선정벌때에도 비슷한 현상 나왔자나. 조선군과 러시아군이 서로 무시무시하게 포격전 벌이는데 서로 배가 안 깨져.
옛날 대포도 사거리가 400미터 이상은 될걸
사거리가 되는거지 어느정도 효과있게 맞추려면 어느정도 가까워야했음 특히 바다에선 더더욱
화약 낭비가 님말대로 엄청나게 심하긴 한데....일방필중 고위력의 근거리 캐논포 쓰기도 뭐하죠. 그게 항상 논쟁이긴 했어요
결국 문제는 다량의 화약과 튼튼한 대포라서 (연발로 쏴도 깨지지 않는) 기술력이 발전될수록 장거리가 유리해졌다정도?
전열함끼리 서로 포격전하는 거 보니깐 딱 전열보병들이 서로 마주보고 총질하는 거 비슷하대. 비슷한 개념이지? 그렇게 코 앞에서 쏴도 배가 또 그걸 버텨 냈다는 게 기가 막히더라구. 승무원들만 작살난대.
운이 아주 기가 막히게 떨어져서 벌겋게 달군 쇠공이 마침 탄약고에 적중하지 않는 이상 포격만으로 배를 침몰시키는 건 거의 힘들었다문서? 나선정벌때에도 비슷한 현상 나왔자나. 조선군과 러시아군이 서로 무시무시하게 포격전 벌이는데 서로 배가 안 깨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