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병이 말을 이용해서 기동력 극대화 한 보병으로 알고 있는데 얘들은 머스킷이 유행할때 나온애들이잖아?
냉병기가 유행할때 이런 병종이 유행한적 있음?
궁기병 키워서 기마 사격 하는 궁병들은 봣어도 하마 궁병은 못본것 같은데
기마사격보단 말에서 내려서 활 몇발 쏘고 튀는짓 반복하는게 명중률, 난이도 면에서 더 이득일듯 한데
그짓 할바에 중기병으로 돌격 하거나 애초에 말이 남아돌면 궁기병으로 만들어서 그런 병과 유행 할 수가 없었나?
냉병기가 유행할때 이런 병종이 유행한적 있음?
궁기병 키워서 기마 사격 하는 궁병들은 봣어도 하마 궁병은 못본것 같은데
기마사격보단 말에서 내려서 활 몇발 쏘고 튀는짓 반복하는게 명중률, 난이도 면에서 더 이득일듯 한데
그짓 할바에 중기병으로 돌격 하거나 애초에 말이 남아돌면 궁기병으로 만들어서 그런 병과 유행 할 수가 없었나?
영길리
https://m.dcinside.com/board/war/3003230
프랑스와의 100년 전쟁 (1337년-1453년) 동안 군대는 더 전문적이 되었다. 궁수는 더 높은 신분의 사람이 되었고, 보병보다 더 많은 돈을 벌었고 점점 더 많은 말을 살 수 있게 되었다. "기마궁수(Mounted archer)"라는 용어도 사용되었지만, 주요 전투의 일반적인 전술은 말을 후방에 놓고 전투에 임하는 것이었다.
사무라이가 그런유형 아님?
궁기병의 꽃은 파르티잔 사법이지
걍 대놓고 궁기병 하위호환이라 옛날에 궁기병 못기른 나라에서나 쓰던 방식일걸
용기병이란 컨셉자체가 애초에 기마보병에서 나온건데 그리고 몽골은 다 말박이라고 잘못인식되어 있는데 보병용, 기병용 활도 따로 운용했음 그래서 하마해서 쏠때는 장력이 더 높은 보병용 씀
기마보병은 그러니 상당히 거슬러 올라감
기마보병 자체는 ㅈㄴ옛날부터 있었는데 걔넨 말이 기마보병이지 그냥 이동수단을 걷는 게 아니라 말을 타는 것 뿐인 보병이었지..
전문화된 병종으로 그런 애들 있단 소리는 못들어본듯. 애초에 기병을 국가나 군대 단위에서 사육하는 건 한참 뒤이고, 중세에는 말도 어디까지나 자가여서 활질하는 애들이 하마전투하는데 이동수단으로 쓰겠다고 말을 사육하고 훈련하고 그렇게 다니는 경우는 좀처럼 보기 힘들지. 다만 약간이라도 비슷한게 아예 없는 건 아님. 근데 이건 유럽보다는 중동쪽에서 볼수 있는건데. 말 위에서 쏘고 튀는게 유명하다지만. 돌아가는 전황에 따라서 하마하여 활 쏘는 경우도 왕왕 있었음. 안전만 어느 정도 보장되면 굳이 말 위에서 불편하게 쏠 이유가 적었으닌깐. 하지만 안심하다 된통 터진 적도 있고 ㅋㅋ
승마궁수나 하마궁기병은 여기저기 있었음 비슷하게 석궁기병도 잠깐 논란있다가 돌격전에 랜스(부대단위)별로 편성된 지정사수나 차징지원 기수라는게 밝혀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