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한국에서 군복무대신 업체에 산업기능요원 쿼터주듯 일본 업체들에 뿌린 징용이 있고

일본군이 징발한 징용이 또 따로 있음

그래서 서류꼬이거나 징용된 곳이 전투지역되면 가끔 이중징용 삼중징용 터지더라

특히 태평양 도서지역인 치치시마나 오키나와등지에 자원 획득용으로 징용된 일본 내지인과 조선인이 현지 일본 해군 육전대에 2차로 징용되었다가 전투벌어지니까 일본 육군에게 3차로 현장 강제 징용된 사례가 있더라

더 웃긴건 이런 긴급 징용에 항의하러 일본 내지 본사에서 징용자 관리 인력을 보내니까 전투가 임박했다고 같이 현지징용한 사례도 있었음

슬프게도 전투에서 패배할 상황되면 징용서류를 소각하거나 집단학살 시도해서 자료가 사라진 경우도 많은데, 알면 알수록 일본제국은 주먹구구로 돌아가던 국가라는 생각이 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