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한국에서 군복무대신 업체에 산업기능요원 쿼터주듯 일본 업체들에 뿌린 징용이 있고
일본군이 징발한 징용이 또 따로 있음
그래서 서류꼬이거나 징용된 곳이 전투지역되면 가끔 이중징용 삼중징용 터지더라
특히 태평양 도서지역인 치치시마나 오키나와등지에 자원 획득용으로 징용된 일본 내지인과 조선인이 현지 일본 해군 육전대에 2차로 징용되었다가 전투벌어지니까 일본 육군에게 3차로 현장 강제 징용된 사례가 있더라
더 웃긴건 이런 긴급 징용에 항의하러 일본 내지 본사에서 징용자 관리 인력을 보내니까 전투가 임박했다고 같이 현지징용한 사례도 있었음
슬프게도 전투에서 패배할 상황되면 징용서류를 소각하거나 집단학살 시도해서 자료가 사라진 경우도 많은데, 알면 알수록 일본제국은 주먹구구로 돌아가던 국가라는 생각이 들었음
그래놓고 나중에가서 잉 숙련공 어디갔노 이런건가
징용 서류나 절차없이 구두로 업체가 마을 이장에게 "세명 보내주쇼"하고 징용되었다 돌아오니 업체는 폭격으로 사라지고 이장은 돈 받은적 없다고 한 사례 보니까 정신이 어질어질해 졌어 이게 내지인 일본인이 겪은수준인데 하물며 식민지는 어
그나마 끌려가서 목숨들이라도 많이 부지할 수 있었으면 좋았을탠데. 일본 씹버러지새끼들이 정보통제에다 미군/연합군은 사람 다 죽인다, 잡아먹는다 이거한다 저거한다 온갖 개지랄을 해놔서 끌려간 노동자들도 정보는 없고 두려운 소문들만 있으니 좆같은 일본새끼들 밑에서 같이 버팅기다 많이 죽어나가고 아주 씹창났었지.
그리고 일본 군부 버러지새끼들이 자국에서도 지들 좆망하는 꼬라지 한참 숨기며 승전하고 있다 잘 싸우고 있다 식의 개좆지랄을 해놔서, 조선에서도 이기는 전쟁에 참여해서 한탕해야 인생핀다라는 인식이 잘못 퍼졌고. 생계나 여러 사유로 자진 참여한 사람들은 막상 좆같은데 가서 전쟁 좆되어 간다는 걸 몸으로 경험하고서야 알게 되었으니. 근데 일본 버러지새끼들은 조선애들이 일본 좋아서 참전한거나 지원한거나 식으로 호도하고. 시발 ㅋㅋㅋ
징용에 항의하러 간 사람까지 징용해? 기가 막히네.
"미군이 오니 현장 징용" "야마토 민족이라면 당연히 봉사해야(무급무서류)"
러시아도 뭐 반전시위하는놈 잡아다가 징집라는대 왜 ㅋㅋㅋ
쪽쎄이! 자진입사를 환영한다!
조선은행 앞세워 종이로 현금 돌려막기해서 전쟁질 했던 새끼들인데 뭐. 지금도 일본 정부 예산 한 귀퉁이에 편성표에 특별군사지출비 항목 어쩌구 그거.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1501261383300538
이지랄에다가 해방 무렵 조선총독부 새끼들 아예 대놓고 윤전기 돌려 통화 남발질해 사재기 싹쓸이하고 튄건 덤 ㅆㅂㄹㄴㄷ
징용자 관리 인력이면 일본인에 나름 엘리트일텐데도 무지성으로 징용해가버리노... 본토인 식민지인 할거 없이 그냥 싹 데려가러 갈아버렸나
우리 할아버지는 징용통보 나온거 도망쳐서 빠져나갔다던데 이런거보면 참 다행인거같아
그저 싸움 좀더 잘하는 러시아; ㅋㅋㅋ
곧 러시아에서 볼듯 - dc App
이중삼중 징용 레퍼글좀 궁금
지금 꼬라지 보면 러시아도 곧 저럴걸
원조 해병국가가 여기있었노
조선인만 괴롭힌게 아니라 내지인도 평등하게 괴롭힌 제국 ㅋㅋ
개노답 시스템이라서 식민지 사람이 아닌 본국 사람들도 끌려가서 죽는거보면 어이가 없더라
괜히 그시절 겪은 일본 노인네들이 치를 떠는게 아닌
사실 징용문제 정말 속 시원하게 해결하고 싶으면 한국이 먼저 나서서 일본인 징용피해자들 보상부터 ㅈㄴ 적극적으로 싸워주면 됨. 일본 자국민 보상도 제대로 없는데, 한국인 보상해달라는 걸, 국민 보기를 ㅈ같이 하는게 전통인 일본정부가 들어줄 리가 없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