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155사온건 민수 겸용 때문인데
아니면 터키처럼 망구스타 비슷한거 사왔지
뭔가 착각을 하는 게이들이 있는데
저런 사업은 국내 산업 진흥>>>>>>>>>>>>>>>>>>>>>>>>국방부 요구사항>>>
>>>>>>>>>>>>>>>>>>>>>>간지임.
ec-155사온건 민수 겸용 때문인데
아니면 터키처럼 망구스타 비슷한거 사왔지
뭔가 착각을 하는 게이들이 있는데
저런 사업은 국내 산업 진흥>>>>>>>>>>>>>>>>>>>>>>>>국방부 요구사항>>>
>>>>>>>>>>>>>>>>>>>>>>간지임.
니가 착각하는게 있는데 산자부가 예산 안얹었으면 lah도 100대 이하따리다
이런 난독증은 상대해줘야 되는건가
걍 댓수확보하려는 니즈랑 산자부의 국산경량헬기 개발욕심이 맞았다는 소리지 뭐 산업진흥에 국방부 요구가 꺽이고 그런건 니 착각이라고
허수아비 패는놈을 어케 이기누
사업 존나 복잡해서 나도 가물가물하긴 하는데 원래 국방부 계획부터 1만파운드급 다목적헬기사업 개같이 2만파운드 되면서 여기서 파생된 공격헬기사업으로 200여대 확보하려던 사업도 터져버려서 아파치랑 lah로 나뉜거 여기서 산자부가 안도왔으면 lah도 닌자같은거 만들다가 개같이 망했다고
뭔 허수아비를 패 본문글이 산업진흥때문에 국방부 요구사항이 꺽였다는식으로 글을 쌌는데
원래 벽은 못이김 얼마나 돌인지 그냥 두드려본거다
수리온의 모태사업이랑 공통부품쓰면서 공급안정을 꾀하려고했는데 수리온 덩치커지고 lah는 낙동강오리알신세되서 사업분리되서 lah만 진행됏으면 진짜 미래가 암담한건데 산자부가 lch 진행하는거 합쳐서 상황이 이렇게 돌아가는거라고 뭔 국방부 요구사항을 꺽어 요구사항은 지들이 수리온 키우면서 터졌지
이제 막댓 사수드간다잉
산자부가 KAH에 독을 뿌렸다
수량 지켜서 괜찮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