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cafdd6bb7826af43fee85e55b807168919d3060dac04a5b0f298b61ed29b732a906a2f8e133f3b1f60d0a7e74

2cafdd6bb7826af43fee85e55b807168919c3860dac04b5b0f298b61ed29b7320bfaac598ae4ded7227caf73f8bd

2cafdd6bb7826af43fee85e55b807168919c3c60dac0485b0f298b61ed29b732f59749eec2b74c75e073aea09f

2cafdd6bb7826af43fee85e55b807168919c3e60dac0495b0f298b61ed29b7322a0d5bfd416ada470613421c48

2cafdd6bb7826af43fee85e55b807168919c3160dac04e5b0f298b61ed29b732bd2670cf33f1091b763a17ef08

2차 세계대전이 끝난 이후, 보병의 전투력 향상을 위해서 소련은 고민하다가 장갑차량의 중요성을 파악하고 새로운 장갑차량을 개발하게 됨

BTR-112( 112)이 바로 그 녀석ㅇㅇ 기본 설계는 Su-100P의 차체를 가져옴 그러다보니 장갑은 형편없었음


근데 너무 욕심을 부린건지 KPV 중기관총을 주무장으로 장착하곤 SG-43 기관총도 장착하고 25명을 태울 수 있었음 그러다보니 무게도 18톤으로 당시엔 무거웠던편

2cafdd6bb7826af43fee85e55b807168919e3960dac04f5b0f298b61ed29b732e0c2b479086ec6d38b823a27c0

그리고 이건 내부 짤인데 저기에 25명을 태운다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