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세계대전이 끝난 이후, 보병의 전투력 향상을 위해서 소련은 고민하다가 장갑차량의 중요성을 파악하고 새로운 장갑차량을 개발하게 됨
BTR-112( 112)이 바로 그 녀석ㅇㅇ 기본 설계는 Su-100P의 차체를 가져옴 그러다보니 장갑은 형편없었음
근데 너무 욕심을 부린건지 KPV 중기관총을 주무장으로 장착하곤 SG-43 기관총도 장착하고 25명을 태울 수 있었음 그러다보니 무게도 18톤으로 당시엔 무거웠던편
그리고 이건 내부 짤인데 저기에 25명을 태운다라ㅋㅋ
25명??
최대가 25명인듯
aav최대 수송인원이 그정도니까 뭐 가능은 하지싶긴 한데;;;;
저거타고 1시간만 달리면 HP 1쯤남은 병사들이 나오겠는데?
왜 앉을거라고 생각해? 통나무처럼 쌓으면 25명 충분해보이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