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심부리면서 과대망상 안하고 차근차근 쌓은게 결실을 맺은게 지금의 방위산업인데피드백한다고 사업관리 말아먹은 꼴이 참터키 전차 생산 못한다고 놀리고 TFX도 비웃었는데우리가 그 꼴나게 생겼네
다 성공하는게 이상하지
아무리 그래도 그거랑 비교하는 건 점
전반적으로 못 하는 편은 아닌데 그렇다고 잘 하는 편이라고 보기는 좀 어려운 것 같음. 당장 군 주요 핵심 장비들중에 사업 계획 어그러져서 이상하게 뒤바뀐게 꽤 많음 - dc App
그래도 평균은 했으니까 지금의 방위산업이 있는거지
사실 만들 수 있는 종류가 다양화되고 첨단화 되면서 더 정교한 사업운영이 필요한데 그 과정에서 더 많은 사업에 문제점이 발생하는거지. 막말로 소총을 만드는 데 필요한 역량과 순항미사일을 만드는 데 필요한 역량은 천지차이니까 - dc App
ㅇㅇ 이해하는데 이쯤 왔으면 슬슬 현실 인식하고 보라매 욕심 억제하고 보수적으로 만들어서 잘 진행하는 것처럼 해야 하는데 답답해서 그럼 난 민주국가에서 사업 진통은 오히려 바람직하다고 보는데 저건 진통이 아니라 사업관리가 개판인거라서
드론 발전 속도가 존나 빠른데 우리 기술 발전 속도도 대충 따라가니까 좆되는거임 아예 못 쫓아가면 대충 타협하고 하이로우 구성으로 하이급은 사오던지 하는데 좆같은 ROC도 꾸역꾸역 맞춰주니까 병신됨
남들이 하는 거 패스트 팔로우로 따라간게 우리 전략인데 성공사례 나왔으니 욕심 안부리고 배치하고 팔면서 데이터 쌓아야 할텐데 참
군단급이라면 요구사안이 점점 더 폭주해갔지.장사정포 추적 하라고 했다가 또 북한의 TEL을 초장거리에서 추적하라고 했다가
한국군같이 전면전을 상정한 작계가 있는 환경이면 중소형 드론같은건 아무래도 우선순위에서 밀리게되고 거기서 사업계획이 살아남으려면 아무래도 무리수를 두는 경향이 있을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