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빅토리아주 질롱시에서 열린 한화 장갑차 생산센터(H-ACE) 착공식에는 스콧 모리슨 호주 총리와 강은호 방위사업청장, 손재일 한화디펜스 사장 등이 참석했다. H-ACE는 질롱시 아발론 공항 15만㎡ 부지에 들어선다. 3만2000㎡ 크기의 생산 공장과 도하 성능시험장, 사격장, 연구개발(R&D)센터 등이 차례로 설립된다.

한화디펜스는 2024년 완공될 이 공장에서 한국산 K-9 자주포의 호주형 모델인 AS9 ‘헌츠맨’ 30문과 AS10 방호탄약운반 장갑차 15대를 생산한다. 생산된 자주포와 장갑차는 2027년까지 호주 육군에 납품할 예정이다. 한화디펜스와 호주 정부는 지난해 12월 1조원 규모의 1차 자주포 공급 계약을 맺었다.




겨우 30대 뽑는데 시험장이랑 연구개발센터 노하우도 돈 주고 사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