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권내에 시진핑 견제세력 없음, 발달한 정보통신기술로 훨씬 더 삼엄해진 감시체제와 얼굴인식 소프트웨어로 시위참여자들한테 일일이 전화걸어서 시위 참여하지말라고 경고하고 번화가에 공안들 싹 풀어놔서 원천차단 들어갔고 공안들이 의심되는사람들 휴대폰까서 검사중이라 사람들이 알아서 메시지 내역 지우는중


동시에 유화책도 진행중이라 시위세력들 힘 잃는중


핑핑이가 견제세력 다 숙청한게 크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