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유럽 기준 징병제가 정착된게 내셔널리즘이나 국민의 국가의식이 잡히고 난 18세기 이후라던데
임란때 조선 백성들도 근대 유럽과 비슷한 내셔널리즘이나 국가라는 거에 대한 인식이 있었나?
단순히 군림하는 지배층만 조선의 왕가에서 일본의 쇼군이나 중국의 황제로 바뀌는게 아니라
임란때 의병들 등장한거나 양란때 조선군이 지방군 머릿수를 무지막지하게 동원한거보면 유럽식 용병제나 모병제 치곤 규모가 많아보여서 물어봄. 보통 이런건 국가의식 없으면 끌어모으기 어렵다던데
임란때 조선 백성들도 근대 유럽과 비슷한 내셔널리즘이나 국가라는 거에 대한 인식이 있었나?
단순히 군림하는 지배층만 조선의 왕가에서 일본의 쇼군이나 중국의 황제로 바뀌는게 아니라
임란때 의병들 등장한거나 양란때 조선군이 지방군 머릿수를 무지막지하게 동원한거보면 유럽식 용병제나 모병제 치곤 규모가 많아보여서 물어봄. 보통 이런건 국가의식 없으면 끌어모으기 어렵다던데
유교사상 자체가 나라와 임금에게 충성을 바치는 것을 미덕으로 삼음
임진왜란 때 좀 형성됐음
자세한 건 제국과 의로운 민족 한중 관계 600년사 하버드대 라이샤워 강연<<이 책 읽어라
근대적 개념의 민족은 아니지만 모호한 형태의 동아시아의 민족의식은 전근대에 존재함 거기에 유교적인 근왕, 충이 결합되어 존재했지 - dc App
전근대적 민족의식이 있었던거지 근대적인 민족의식이나 그와 비슷한건 당연히 없었음 ㅅㅂ 서양사에서도 민족의식 형성 말할때 근대적 민족의식 말하는거지 무슨 ㄹㅇ 보헤미안이랑 베네치안이랑 그냥 어 몰라 뭐가 다른지 몰루 이러고 있었다느 주장은 당연히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