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의 차량화 박격포 제안모델
SNT의 차량화 120mm 박격포 제안모델
둘다 지금 보병부대에 들어가는 (구) 4.2인치 박격포와 81mm 박격포를 교체하는 제안모델로 이번 DX코리아때 나온 놈들인데 박격포 자체도 지금 운용중인 놈들이고 - 특히 120mm는 우리도 잘 아는 비격- 151 바리에이션 전개도 가능해질 정도로 양산및 배치도 안정권이라 이런 제안까지 나왔다고 함.
물론, 아직 업체제안이긴 하지만 그래도 현재 육군에서 보병곡사화력(박격포)의 기동성및 운용능력 향상에 신경쓰는 만큼 사업이 은근슬쩍 궤도권에 오르지 않을까 기대중.
덧. 쓸모없어 보이던 손목미사일이 귀신같이 드론 탑재형 초소형 유도무기로 탈바꿈한것 마냥 계륵 소리 들어먹던 70mm MLRS 기술이 여기 들어갔다고.....
역시 쓸모없어보이더라도 나중가면 다 쓸데가 있구나
- 사실, 군사 기술 대부분이 그런거라..
저런 고급진 박격포는 k200이나 k808에 달아야지 박격포가 아깝다
- "차량화 보병여단"용임. 말한 K200이나 808에도 "당연히"달고 차량에도 단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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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로 K311& 81mm 박격포와 풍익을 검색하고 와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