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된다. 국방과학연구소에서 개발 중인 초소형 스마트무장 기술은 개인 화기의 제한된 사거리 및 위력을 극복하기 위한 미래의 개인 병사용 무장 기술로 먼 거리의 적에 게 탄도 제어가 가능한 초소형 스마트탄 을 발사해 표적을 정밀 타격하는 기술이 다. 현재는 초소형 스마트탄의 비행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표적 타격 시 효과를 높이기 위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스마트무장 기술은 기존 재래 탄환 이나 유탄에 탄도제어 기능을 부여해 명 중률을 획기적으로 올리고자 기획되었던 기술입니다. 선배님들이 기획단계에서 기존 탄환 혹은 유탄의 탄도를 살짝 바꿔 조준 오차, 바람과 같은 환경 요인 등을 극복하고 이동표적을 정밀하게 타격하는 기술 개발을 통해 명중률을 높이고자 했 는데요. 표적의 탐지/추적, 탄도를 바꾸기 위한 공력제어, 사거리를 늘리기 위한 추 진 기술 외에도 유도조종 기술이 들어 가 야하고, 폭발 효과를 위한 탄두 연구가 필 요해지니 결국 이렇게까지 일이 커졌습 니다. 2017년부터 시작해 2020년에 종 료된 응용연구로, 스마트탄 시제를 만들 고 비행시험을 수행해 가능성을 확인했 는데요. 발사장에서 발사된 초소형 스마 트탄이 유도되어 표적을 타격하는 짜릿 한 순간을 경험하긴 했지만, 아직 기술 수 준이 부족해 향상시켜 나갈 예정입니다. 탄도 제어가 가능한 탄환 혹은 유탄 개발 을 통해 미래에는 영화에서 보듯 병사가 쏜 탄이 먼거리에 정지해 있거나 이동 중 인 표적을 정확하게 타격할 수 있을 것으 로 기대하고 있습니다.”라고 최성호 팀장 이 자세하게 설명해주었다
무내미 스마트무장 개발팀 소개에 나옴
본문 중간에 '응용연구'라는게 나오는데 저게 기술확보를 위한 연구단계임. 양산 및 배치를 전제로하는 '체계개발'을 하기엔 기술수준이 모자라서 기술확보 차원에서 하는 연구 단계라고 보면 됨.
현 단계는 당장의 군 수요에 따라 진행하는게 아니라 주로 방사청/기품원/국과연 등의 조직들이 미래 대비해서 기술 쌓는 단계라고 보면 됨.
그런 식으로 따지면 극초음속 미사일 공대지 순항 미사일 전부 개발중이 아닌거네 ㅋㅋㅋㅋ 전부 체계개발 단게 안 들어갔으니 ㅋ
공대지 순항미사일은 군 소요제기로 중기계획 태워졌던거 진행해서 탐색개발까지 했고 체계개발은 얼마전에 시작했음. 극초음속은 중기계획은 어림없고 장기계획에 태워졌나? 초소형 스마트무장은 군소요로 시작한 사업이 아니고 국방 R&D쪽으로 진행하는걸로 알고 있음. 그래서 개발중이라고 안하고 연구중이라고 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