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코앞 전에 이란시위 있었는데 흐지부지되고있는것처럼 중국도 마찬가지일것같은데 중국이 시위가 커지게 냅둘 나라는 아니잖아? 폭력을 써서라도 어떻게든 진압할거고 그리고 시위나오는 국민이 14억 중에 많아봤자 5만 명 아래일것같은데 지금까지 국민 대부분은 공산당 체제에 순응하면서 살아왔고 시위 명분도 코로나 방역 조치 해제에서 발생한거고 지금도 악착같이 막는데 시위가 정권타도로가면 과연 진압의 강도랑 참가하는 국민이 몇이나 될까? 방역조치 해제에는 공감할지몰라도 공산당 타도랑 시진핑 타도에 얼마나 공감할지는모르겠음
- dc official App
코로나 때문에 불편해서 그렇지 아직 굶어죽을 정도는 아니니 저러다 말겠지. 시진핑은 생각외로 튼튼해보임 - dc App
보니까 많아봐야 몇천명 모여서 시위하던데.. 최소 베이징에 백만이 모여도 될까말까임
중국시위는 오래못갈거 같긴 한데.. 이란 시위는 흐지부지되는거 같지는 않던데. 월드컵 반응도 그렇고 더 타오르는거 같던데
시위는 오래끌면 끌수록 피로감 불러일으켜 시위같은 큰 항쟁은 군집도 잘되지만 성과없이 오래가면 크게 지친다 미얀마 생각하면 됨 거기도 몇개월 버티는것같더니 결국 다들 지쳐서 순응했음 - dc App
다만 이란시위는 시들해져도 또 터질게 뻔한지라
결국 코로나라는 문제는 해결된게 없거든. 그래서 모든걸 조작으로 처리할 시점이긴 해
문제의 근원이 해결됐는가? 앞으로 한 1년은 힘든 시기를 보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