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obile.twitter.com/wartranslated/status/1597943940409614337
러시아군 "기자" 알렉산드르 코츠는 대부분의(약 70%) 러시아군 가족들이 남편 혹은 아들과 연락이 되지 않고 두 달 동안 소식을 듣지 못했다고 전함. 2차 대전 때의 편지 박스 전달 방식도 운영되지 않는다고 욕함.
추측해보면, 휴대폰을 압수당한 게 아니라면 저기서 못해도 절반 혹은 1/3은 죽은 거 같고, 그럼 전체의 1/3~1/4 정도가 사망 혹은 실종...
대충 영끌한 전체가 초기 20만+동원령 전 여러 부대들서 조금씩 긁어모은 것(대략 13만 정도) + 동원령에 죄수들 30만 해서 60만 정도인 것 같은데...
그럼, 실제론 지금쯤 15만 명쯤 죽은 거 같은데? 우크라이나군이 까다롭게 집계해서 원거리 타격은 제대로 다 세지 못할 거 같고, 러시아군의 씹창난 의료체계 상 중상자의 절반 이상이 치료받다 혹은 방치되다 죽는다는 소식까지 있었으니. 그외에도 경상자도 어디 절단된 수준의 중상자로 만들어버릴 수준이니 그것까지 합하면 저 60만 중 절반은 아예 못 쓰는 병력이 된 듯.
https://mobile.twitter.com/wartranslated/status/1597950730987769856
상트페테르부르크 출신 수감자들이 교도소 동료들보고 참전하라고 부추기는 영상 찍음.
https://mobile.twitter.com/wartranslated/status/1597975291724718080
제1 자동화소총병연대의 군인들이 "어린이 머리에 총을 겨누는 것"을 포함하는 등의 협박으로 민간인에게 돈을 갈취하고 있음. 사령관은 병원에 입원했다고 함. 근데 어째 루블 얘기가 나오는 것으로 봐서 러시아 내에서 저 짓거리하나?
https://mobile.twitter.com/wartranslated/status/1597977112795058177
이고르 스트렐코프 생존 신고
우크라는 전사자 한 4-5만쯤 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