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바게트가 니가 생각하는 바게트(파리식 바게트)랑 완전 같은물건일지는 모르겠다만
| 대충 아 시발 밥줘야되는데...뭐 대단한건 없고 ㄹㅇ 걍 진짜 후 이거 먹으면 식사는 식사지 하고 국산으로 싸게 내놓을만한게 딱 저것들임
익명(221.158)2022-12-01 01:16:00
답글
술이란건 어떻게 싸구려로 만들어도 식량보단 비싸잖아
익명(218.39)2022-12-01 01:17:00
답글
바게트 + 와인(물론 비싼 와인일리가 없겠지;)면 사실
밀가루 + 소금 + 물 + 포도 + 노동력
이게 끝임 ㄹㅇ. 솔직히 감자랑 콩죽보다 뭐 그렇게 대단히 호화로운 식사도 아닌듯.. 독일쪽에 뭐 슈냅스라도 갖다주면;
익명(221.158)2022-12-01 01:17:00
답글
아 소시지도 먹었대
익명(218.39)2022-12-01 01:19:00
답글
비싼게 뭐 노동력이나 뭐나 많이 들어가서 비싼것도 있지만 가격의 상당부분은 기호품이라서 희소가치에서 나오는건데
전쟁나서 뭐 와인 비싸게 돈 주고 산다고 해도 갖다팔기도 힘든데 그럼 그거 국내에서 소비해야지 뭐 어떡함? 그리고 그냥 일상적으로 밥이랑 같이 먹을정도 와인은 전혀 부담안되는 가격으로 이미 국내에서 충분히 만들고 있는 정도였음.
전쟁났다고 뭐 갑자기 있는 포도밭이랑 생산시설을 밀어버릴 것도 아니고...그냥 계속 만드는거지 머
농업대국+해상봉쇄
그 바게트가 니가 생각하는 바게트(파리식 바게트)랑 완전 같은물건일지는 모르겠다만 | 대충 아 시발 밥줘야되는데...뭐 대단한건 없고 ㄹㅇ 걍 진짜 후 이거 먹으면 식사는 식사지 하고 국산으로 싸게 내놓을만한게 딱 저것들임
술이란건 어떻게 싸구려로 만들어도 식량보단 비싸잖아
바게트 + 와인(물론 비싼 와인일리가 없겠지;)면 사실 밀가루 + 소금 + 물 + 포도 + 노동력 이게 끝임 ㄹㅇ. 솔직히 감자랑 콩죽보다 뭐 그렇게 대단히 호화로운 식사도 아닌듯.. 독일쪽에 뭐 슈냅스라도 갖다주면;
아 소시지도 먹었대
비싼게 뭐 노동력이나 뭐나 많이 들어가서 비싼것도 있지만 가격의 상당부분은 기호품이라서 희소가치에서 나오는건데 전쟁나서 뭐 와인 비싸게 돈 주고 산다고 해도 갖다팔기도 힘든데 그럼 그거 국내에서 소비해야지 뭐 어떡함? 그리고 그냥 일상적으로 밥이랑 같이 먹을정도 와인은 전혀 부담안되는 가격으로 이미 국내에서 충분히 만들고 있는 정도였음. 전쟁났다고 뭐 갑자기 있는 포도밭이랑 생산시설을 밀어버릴 것도 아니고...그냥 계속 만드는거지 머
애초에 자국 땅에서 싸우던 거기도 하고 ㄷㄷ
포도주는 삭힌포도물이고 바게트는 미친개딱딱한 돌빵이였지 않았을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