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dw.com/en/holodomor-survivor-i-want-to-witness-this-victory/a-63933604
내가 올해 102살이지만 우크라이나가 이기고 볼셰비키가 망하는 꼴을 보고 죽고싶다.
https://www.dw.com/en/holodomor-survivor-i-want-to-witness-this-victory/a-63933604
내가 올해 102살이지만 우크라이나가 이기고 볼셰비키가 망하는 꼴을 보고 죽고싶다.
할머니 뚱뚱해보이는데 102세..? 고혈압이나 콜레스테롤 문제같은게 없는건가
있어도 102살까지 살아있으면 괜찮은거겠지?
102세이신 시점에서 의미 없을거 같은데
저 정도 고령이신 분들은 오랬동안 복용해왔던 약이 아니라면 새로운 약 시작하는것도 부담스러움. 막말로 고혈압 낮춰서 20년 더 사실것도 아닌데 부작용으로 저혈압 와서 쓰러지셔서 무릅이나 골반 나가시게 되는게 훨씬 더 큰 문제임. 정정 하시던 분들도 거동 불편해지면 바로 오늘내일 하시게 됨.
오늘 돌아가셔도 호상이다. - dc App
오히려 영감들은 살 빠지면 죽을 때 된거
오히려 노인들은 살이 빠지면 더 큰 문제임.
볼셰비키 ㅋㅋㅋ
우리 동네에도 102살 드신 할아버지 계신데, 혼자서 잘 걸어다니시고 버스타고 잘 다니심. 동갑이신 할머니네.
우리나라도 1900년대~2천년대 현대사 존나 다이나믹 하던데 저 분도 현대사 질곡을 온몸으로 겪으셨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