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전쟁 시작 전까지만 해도 강대국으로 여겨짐


2. 전쟁 시작 이후 개같이 시작된 졸전


3. 본인도 거듭된 패배에 멘탈 붕괴+우울증


4. 전범 혐의로 산장에 연금당했지만 동맹국(나치 독일)에 의해 구출


5. 히틀러에 의해 괴뢰국을 세우고 항쟁을 시작하지만 또 개같이 패배


6. 국외 도주 시도 중 붙잡히고 총살


7. 무솔리니 체제 중 개빡친 이탈리아 시민들에 의해 시체 훼손까지



파시즘 진영 리더 중에 침략전쟁 일으켰다가 좆된 케이스 중 대표적인 게 무솔리니 같은데

이탈리아도 본토 침략을 당해서 영토를 빼앗기지는 않았고, 우크라이나 전쟁도 러시아 본토를 때리지는 않을 거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