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뒤통수가 근질근질 하긴 해. 나 어릴 때는 더 예민했던 거 같음.
해상보안청 배가 우리보다 빨라서 독도근처에서 찍턴식으로 약올리다 도망가는거 많이 한다더라
지금은 중국 때문에 별로 얘깃거리는 아니지만 몇년 전까지만 해도 신경전이 장난아니었지. 초계기 사건이라던지
북괴랑도 뉴스안나오는거 엄청많은데 그쪽도 그럴지
항상 뒤통수가 근질근질 하긴 해. 나 어릴 때는 더 예민했던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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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중국 때문에 별로 얘깃거리는 아니지만 몇년 전까지만 해도 신경전이 장난아니었지. 초계기 사건이라던지
북괴랑도 뉴스안나오는거 엄청많은데 그쪽도 그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