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면을 차린 논설은 피플스 데일리에 올라옴
사이다 지향 논설은 글로벌 타임즈에 올라옴
오늘 논설을 보면 내용은 같은데 어조가 좀 다름.
피플스 데일리: 다테마에
더 많은 국가들, 국제 경제 기관들이 미국이 시행하는 보호무역주의의 해악에 눈을 뜬다.
글로벌 타임즈: 혼네
미국이 디커플링을 허무하게 추진함에 따라 다극성이 우세할 것이다.
Multipolarity will prevail as Washington promotes decoupling in vain - Global Times
대충 이런 느낌임.
오 ㄱㅅㄱ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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