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산인가 뭔가로 찌르고 보니깐 방사능 범벅이어서 영국 사람 죽었다던데
가장 유력한 용의자가 소련이라서 지금까지도 엉국이 전통에 따라 러시아 담당 일진이 되준 사건이기도 하다고 읽었음
이 편지가 진짜 루시짓이라면 스페인도 앞으로 러시아 보면서 이를 박박 갈겠네
가장 유력한 용의자가 소련이라서 지금까지도 엉국이 전통에 따라 러시아 담당 일진이 되준 사건이기도 하다고 읽었음
이 편지가 진짜 루시짓이라면 스페인도 앞으로 러시아 보면서 이를 박박 갈겠네
2006년에 리트비넨코가 방사능홍차 먹고 죽은거 말하는거임?
세르게이 부녀가 2018년에 방사능때문에 건강 씹창된 것도 있더라 근데 찾아보니 우산 이야기는 오류였네. 그냥 진짜 홍차에다 탄 게 맞다하네...
우산 이야기는 70년대에 불가리아 망명자를 불가리아 정보국 요원이 우산으로 위장된 주입기로 리신이라는 해독 불가능한 독이 든 0.5밀리짜리 캡슐을 주사해서 죽인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