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시즘사회가 돌아가는 꼬라지나 공산주의사회가 돌아가는 꼬라지나 전부 거기서 거기라고 들었는데 맞는말인가?

만약 맞는말이라면, 2차세계대전을 통해 군사적으로써 파멸하지 않았더라도 파시즘은 공산주의와 함께 역사의 무덤에 묻힐 운명이었던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