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두 사진이 연합군의 '흔해빠진' 전쟁범죄와 동급이라고 정말로 생각한다면 정신 상태를 의심해 보시기 바립니다.
그리고 저 두 사진 때문에 연합군의 '흔해빠진' 전쟁범죄가 묻힌다고 생각한다면 그 역시 정신 상태를 의심해 보시기 바립니다.
저 두 사진이 연합군의 '흔해빠진' 전쟁범죄와 동급이라고 정말로 생각한다면 정신 상태를 의심해 보시기 바립니다.
그리고 저 두 사진 때문에 연합군의 '흔해빠진' 전쟁범죄가 묻힌다고 생각한다면 그 역시 정신 상태를 의심해 보시기 바립니다.
마루타가 없네 - dc App
끔찍한짓이지만, 미국도 한짓이라 머... - dc App
그럼 미국도 까야지 쟤네를 쉴드칠게 아니라
홀로코스트 미만 잡 아닌가? 정부주도로 대량학살공장 만든 경우가 없어서 - dc App
ㅇㅇ 두번째 사진이 '홀로코스트'야. 저거 아우슈비츠 가스실의 벽이다. 희생자들이 죽어가면서 벽을 손으로 긁어서 난 자국이거든.
아 그렇구먼. 몰라봤다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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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일뽕들 사이에서도 의견이 좀 갈리긴 해. 쉴드칠 머리가 없어서 '그 시대엔 다 그랬다, 일본만 그런게 아니다' 같은 논리를 펴기도 하거든.
본토극우일뽕들도 대학살이랑 위1안부는 쉴드 못쳐서 날조라고 하잖음 ㅋㅋ 지들도 쪽팔린건 아는거지
앰생 일뽕들에게 저 일은 없던 일임 ㅋㅋㅋ
게이는 일뽕을 이해하려드노? - dc App
'산업적 학살'은 정말 새로운 개념이었지
국민이 뽑은 정부가 주도한다는거도 문제고
부를 빼앗거나 지배에 순응하게 하려는게 아니고 인종을 순수하게 말살하겠다는 미친 의도였다는것도 있지
사실 혐성국이 보어전쟁 때 먼저 했었음
2번은 뭐임?
절멸수용소 가스실에서 희생자들이 고통속에 시멘트벽을 손톱으로 긁은 자국임
아우슈비츠 가스실 벽에 남겨진 손톱자국
쟤도 했잖아 논리로 모든걸 묵인하려 든다면 희생된 이들은 대체 어쩌라는거 - dc App
니말이 맞고 그래서 그 논리가 병신인거임 ㅋㅋ 웃긴건 그 논리 쓰는놈들도 자기가 병신인건 암
국가주도하의 계획적학살 계획적 성범죄 -Alpha et Omega-
꼬우면 전젱 이겻어야지 ㅋㅋ
그럼 미국놈들은 아프간에서 발렸으니까 911이 테러라고 하지마라
꼬우면 미국보다 미디어권력 더 세지면 됨 ㅋㅋ
마루타가 더끔찍함
난 솔직히 나치 새끼들이 가스실 돌리고 사람으로 비누 만든 게 최고봉이라고 생각함
그거 비누 안 만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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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실 갇혀서 나올려고 긁는 손톱자국.실제로 나온 시체들 손톱이 다 벗겨졌음
일뽕에겐 일상인거슬?
씨발 국가공인 성노예랑 국가공인 인간학살공장 미쳤네 어떤미친놈들이 생각한거야
저 두 사건 때문에 전쟁범죄에 대한 인식과 대응, 처벌 등 모든게 바뀜. 국가의 범죄를 처벌할 수 있게 된 게 홀로코스트 이후고, 전시 성폭력이라는 잊혀진 범죄(독소전 당시 성폭력 조차도 집단적 망각의 대상이었음)를 국제사회가 해결해야 할 핵심적인 전쟁 범죄로 바꿔버림. 일단 국가의 통치행위를 국제법으로 처벌할 수 있다는 개념이 등장한게 2차 대전 이후 세계질서가 가장 크게 바뀐 부분임
가스실 고통이란게 걍 질식 처럼 정신이 아늑해지다 픽 쓰러지는 그런게 아니었나보다. 신체에 어떤 작용을 했기에 저런 자국까지 생겼을까
훈련소 가스 체험 받아보면 추측할 만 하네요
살충제 뿌리면 벌레들이 몸부림치면서 죽어가잖아? 독일이 사용한 치클론 B가 그쪽임
나치놈들이 유대인죽이는데 그렇게 친절한 가스를 썻을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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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논리면 과실치사, 우발적살인, 계획살인, 잔혹살인 등등 분류하고 죄질에 따라 형량이 달라지는 현대적 법 체계 자체가 이상한 사고방식이라는 소리가 됨. 사람이 죽었다는 결과만 놓고 그 과정은 생각하지 않으려는 게 오히려 문제를 회피하는 사고방식에 불과하다는 거임
걍 병신이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