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착취만 당했는데  다같이 평등하게 잘살아보자에 거부감 느낄 사람에 어디있음

물론 실현이 불가능한거 지금은 알지만  당시에는  마음에 불을 당겼을듯

우리도 동학운동으로 나라가 뒤집혀졌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