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온난화 속도’ 심상치 않다 < 기후ㆍ대기 < 뉴스 < 기사본문 - 에코타임스 (ecotiger.co.kr)


2021년 전국 평균기온은 13.3도(평년대비 +0.8도)로 1973년 관측 이후 두 번째로 더운 해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월 10일 유럽중기예보센터가 2021년은 전 지구적으로 역대 다섯 번째로 따뜻한 해로 기록됐다고 발표한 것과 비교되며, 우리나라의 온난화 속도가 더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것 아니냐는 우려를 낳고 있다.


기상청(청장 박광석)은 기후변화 영향 아래 계절별로 이상기후 현상이 두루 나타나고 있다는 내용의 ‘2021년 기후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역대 두 번째로 높았다고 발표된 2021년 전국 평균기온은 13.3도는 2019년과 공동 기록이다. 평균기온이 가장 높았던 해는 2016년 13.4도였다.


출처 : 에코타임스(http://www.ecotiger.co.kr)




답은 "그렇지 않다."

온도가 계속 올라가는데 어떻게 수십년 전이랑 지금이랑 똑같이 비교를 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