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W2 미군이 하루에 평균 300명 전후로 전사자를 냈는데 우러전쟁 러시아군 전사자를 최대치를 9만으로 잡아도 하루에 320명, 절반으로 잡아도 하루 160명 정도임.
의외로 전사자 수는 WW2 미군이랑 비슷비슷하거나 어떻게 보면 더 낮음.
1차 세계대전 당시 프랑스군이 하루에 850명씩 죽었고 영국군이 580명 죽었는데 이 정도면 약과지 뭐. 심지어 WW1 루씨들도 1100명씩 갈렸음.
진짜 갈려나간다 표현을 쓰려면 최소한 하루에 1500명 갈려나간 겨울전쟁 레벨은 되야한다고 봄.
물론 이란-이라크 전쟁이 양측 모두 하루에 80~200명씩 갈렸고 한국전 당시 국군도 하루에 130명씩 죽었으니 이거에 비하면 심각한거 맞긴 함.
2차대전 사상자랑 비교가 되는 시점에서 이미 신나게 갈갈 당하는거 맞는거 같은데
현대전에서 저정도 갈린거면 ㅈㄴ 갈리는거지 - dc App
애초에 양처대전에 비해 투입되는 아웃풋 자본의 질이 다른데도 양차대전과 비빈다는 시점에서 러시아의 패배가 맞다고 본다 - dc App
특별군사'작전'따리에 세계대전급 사상자가 나오는데 이게 많이 갈리는게 아님?
2머전 미군 육군이 몇백만이였더라? - dc App
아니 2차세계대전 같은 걸 비교하는 것부터가
유럽을 석권하던 나치 독일군도 아니고 자기보다 체급 한참작은 우크라 상대로 엑윽거리고 있는데 뭔 2대전 미군을 들고오노?
일케 보니까 ㄹㅇ 2차대전이 개또라이급이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