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러전에 우크라이나 군대의 전쟁범죄나 민간인 피해에 관해 비판하는 보고서가 념글갔을때도 그렇고
지금 위1안부 떡밥도는것도 그렇고

가만 보면 도덕적 순결이 유지되지 못하면 다 똑같은 범죄자라고 생각하나봄

도덕이라는것도 보면 시대와 상황에 따라 변해온거고 지금도 사람마다 기준이 조금씩 다른걸 보면 도덕이라는게 절대적인 개념이 아니라 애매하고 어려울수록 지켜지기 힘든 속성이라고 생각하는데

본론으로
위1안부 떡밥이나 우러전의 우크라이나에 의한 민간인 사상 떡밥이나 문제가 되는 반응이

1. 상대가 더 큰 잘못을 했으니까 우리 잘못은 잘못도 아니다
2. 우리도 잘못이 있는데 어떻게 상대방 깔 자격이 있냐

이 두가지인것 같음. 그냥 담담하게 우리가 잘못한것도 있네 하면 되고 그거랑 별개로 상대의 잘못도 잘못임.

막말로 사기꾼이 사기쳐서 돈번고 강도한테 뺏앗기면
사기친건 가해자지만 강도사건이 있어서는 피해자임.

피해자라고 무조건 선량한것도, 그래야만 하는것도 아니라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