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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털링의 생포 이후 SAS의 2대 지휘관으로서 북아프리카 전선 뿐만 아니라 이후 시칠리아, 이탈리아부터 노르망디와 독일본토까지 유럽전선 끝날때까지 활동했음


2차대전에서 가장 많은 훈장을 받은 영연방 군인중 하나였으며
올덴부르크에서의 활약으로 빅토리아 크로스 훈장에 추천되었고 몽고메리의 승인까지 있었으나 빅토리아 크로스는 받지 못했음

빅토리아 크로스를 받지 못한 이유는 그가 아일랜드인이라서 차별대우한게 아니냐는 말이 있음



그는 중령으로 군생활을 마쳤고 전후 변호사가 되었으나 아이러니하게도 1955년, 아일랜드의 고향에서 교통사고로 40세의 나이로 삶을 마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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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타멧 비행장 공격당시 실제로 메인이 맨손으로 박살내면서 뜯어온 이탈리아 항공기의 부품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