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기군이 염군의 난을 토벌하러 갈적부터 이미 상태가 꼬롬했음.

"유목민" 팔기군이 토벌하러 갔는데 "한족 마적떼"가 중심이 된 염군의 기병에게 개털리는 수준이었거든.

이건 진압한건 "한족 유학자" 증국번의 상군/회군 이었음.
(정확히는 그걸 물려받은 이홍장이긴 하다만)

다들 당나라군대 당나라군대 하지만 진또배기는 역시 청나라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