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 배운 내용에선 물자는 부족하지만 조국 해방을 위해 싸워서 성과를 냈지만 갑작스런 일본의 항복으로 뜻을 이루지 못하고 미&소 군정에게 팽당한 그런 조직이었는데 실상은 서로 뭉치지도 않고 팀킬도 잦은데다 같은 조선 국민들 러시아 농부들 중국 농민들 약탈도 서슴치 않았다는게 진짜 충격이었음
중학교때 역사교사가 국내 진공작전만 실행됐으면 자주독립돼서 남북분단도 없었을거라고 하는데 당시 한국 광복군이 300명따리였다는거 나중에 알고 그냥 헛웃음이 나오더라
그래도 독립군이 있었기에 한국의 독립의지가 열강들에게 어필된거겠지...?
국내진공은 콜오브듀티급 망상
300이면 그래도 테러 정도는 할듯
그 300 중에서도 실제 국내 투입되는 건 50명 가량이었을걸. 미국 oss의 역량 한계로 투입수단을 그 정도 마련해주는 게 전부였음. - dc App
광복군 없었으면 류쿠꼴 났을거 같음 광복때 어린애들은 왜 일본이 전쟁에서 졌는데 좋아하는지 이해 못했다고도 하니
출처좀
애들은 당연히 모르지. 현대 아이들은 k9 수출과 국뽕에 환호하고 한국정치에 대해 토론하고 그러더냐 - dc App
제대로된 지원도 못받은 임시정부의 군대가 대대하나면 많은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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떼어놓고 말하기 힘드니 애매한 부분을 말안하면 되는데? 이런식으로 갤 곱창 나는거 한두번이냐?
전후처리는 전적으로 승전국들의 정치적 이해관계로 결정되는 거라 사실 독립군이나 레지스탕스의 규모는 그 결정에 별 영향이 없음..300명이 아니라 3만명이었다고 해도 발언권자체에 변화가 있을 가능성은 희박했음..
ㅠㅠ 삭제하지마 더 타는거 보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