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 배운 내용에선 물자는 부족하지만 조국 해방을 위해 싸워서 성과를 냈지만 갑작스런 일본의 항복으로 뜻을 이루지 못하고 미&소 군정에게 팽당한 그런 조직이었는데 실상은 서로 뭉치지도 않고 팀킬도 잦은데다 같은 조선 국민들 러시아 농부들 중국 농민들 약탈도 서슴치 않았다는게 진짜 충격이었음
중학교때 역사교사가 국내 진공작전만 실행됐으면 자주독립돼서 남북분단도 없었을거라고 하는데 당시 한국 광복군이 300명따리였다는거 나중에 알고 그냥 헛웃음이 나오더라
그래도 독립군이 있었기에 한국의 독립의지가 열강들에게 어필된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