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이센 장군들마냥 전쟁을 교환비딸로만 보는 전략알못들

당장의 전술적인 효과야 미미할수 있어도 레지스탕스나 게릴라가 있고 없고에 따라 발언권이 달라지고 그에따른 전후지원도 얼마냐 받느냐 마느냐로 전략적인 난이도가 차원이 달라지는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