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랬던 그가
드디어 권력을 쥐게 되니깐 눈 돌아가 버려서 지금의 신정체제를 세운 거 아님?
원래는 애제자 몬타제리를 후계자로 세우려 했는데 몬타제리가 유혈숙청에 항의하자
바로 제거하고
자격도 안되는 하타미를 지금의 그 자리에 올려 놓으면서 지금의 이란 신정체제가 탄생한 거 아니냐?
권력에 눈 돌아가면 사람 베리는 거네.
그나저나 팔레비는 얼마나 븅신짓을 해 놨길래 그렇게 쫓겨남?
팔레비 왕가에 대한 국민들의 감정이 영 시망이라문서?
지금도 팔레비 왕가는 꾸준히 이란에 공작질은 하는 모양이더만 말야. 이란 국민에게 비밀 방송 꾸준히 하고는 있다고 그러더라구.
바이든이 한번 결심해야 하는 거 아냐?
호메이니는 원래부터 교조적 원리주의자여서 권력이랑 상관없었을걸
헌데 그 손자는 또 개혁파라메? 기득권층이 얼마나 무서웟으면 정치 입문을 금지시켰자나.
뭔 권력과 상관이 없어? 피의 숙청을 주도한 자인데...
그니까 권력에 미쳐서 그런게 아니라 원래 난 놈이라고
혁명수비대 무엇? 지금 최강의 기득권 집단이 아닌가? 이 기묘한 신정체제 때문에 국가 체제 자체가 불안정하지. 2중권력이 다 뭐다냐?
원래가 어딨어? 그게 다 권력을 위함인데... 그렇게 고고한 놈이면 그냥 종교적 권위로만 남아 있었어야지. 정치권력을 감독한다는 명분하에 또 하나의 권력을 휘두른 거 아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