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랬던 그가


드디어 권력을 쥐게 되니깐 눈 돌아가 버려서 지금의 신정체제를 세운 거 아님?


원래는 애제자 몬타제리를 후계자로 세우려 했는데 몬타제리가 유혈숙청에 항의하자 


바로 제거하고 


자격도 안되는 하타미를 지금의 그 자리에 올려 놓으면서 지금의 이란 신정체제가 탄생한 거 아니냐?


권력에 눈 돌아가면 사람 베리는 거네.


그나저나 팔레비는 얼마나 븅신짓을 해 놨길래 그렇게 쫓겨남?


팔레비 왕가에 대한 국민들의 감정이 영 시망이라문서?


지금도 팔레비 왕가는 꾸준히 이란에 공작질은 하는 모양이더만 말야. 이란 국민에게 비밀 방송 꾸준히 하고는 있다고 그러더라구.


바이든이 한번 결심해야 하는 거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