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 한라산 등반하다 하산하는길에 미끄러져서 다리랑 팔 부러진적 있음


구조대원이 1시간?뒤에 올라와서 상태보고 시계보더니 지금 시간늦어서 들고 못내려간다고 헬기불러서 헬기타고 병원간적있음


병원가면서 어디서 왔냐 학교는 어디다니냐 이야기하다가 장래희망 이야기 나와서 조종사가 꿈이라고 말하니깐


조종사 아저씨가 조종하더라도 헬기조종은 하지말라했던 기억남


자기가 육군출신인데 동기 10명중에 6명만 살아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