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평환 육군훈련소장 - 불교신문 (ibulgyo.com)



1980년대 후반 시절인데

30사단 기보대대에서, 사고라도 났다치면


대대장이 아래 간부들한테 아무말도 안하고 

혼자 토굴 들어가서 절하고 독경하고 있으면


존나 무서울거같다.


대대장님 저희가 잘못했습니다 하고 뒤에서 다같이 무릎꿇고 울면서 같이 절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