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미용실갈려고 옷입는데 엄마가 다리랑 발시렵다고 두꺼운 검스 타이즈 신고 바지입었는데 ㄹㅇ 졸라따뜻하네
아주아주 먼옛날에 복무할때도 한겨울에 비상대기나 혹한기 할때 px에서 면세 타킹 껴입어서 이득봤었는데 전역한지가 7년이라 까먹고 있었음ㅋㅋ
그래도 찢청안에 입을 엄두는 안난다...;;
아주아주 먼옛날에 복무할때도 한겨울에 비상대기나 혹한기 할때 px에서 면세 타킹 껴입어서 이득봤었는데 전역한지가 7년이라 까먹고 있었음ㅋㅋ
그래도 찢청안에 입을 엄두는 안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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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화를 벗었을때의 향기는..ㅅㅂ ㅋㅋㅋㅋㅋ
군하하하하하
군하하하하하하하하!
타이즈 그 특유의 느낌이 너무 좋음
그 타이즈만의 짱짱하고 다리를 딱 잡아줌 왜 여자들이 타이즈나 타킹 신는지 알겠드라 ㅇㅇ.. 군생활때도 그거 느꼈었던것 같은데 전역하고 안입어서 까먹다가 오늘 오랜만에 다시 느낌 보들보들해
똥여장 게이 메모
ㄱㅅㄱㅅ 나 근데 이거 공원 와이파이고 집에서 쓰는 유공 ip는 따로있어 ㅋㅋ 그것도 안다면 메모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