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미용실갈려고 옷입는데 엄마가 다리랑 발시렵다고 두꺼운 검스 타이즈 신고 바지입었는데 ㄹㅇ 졸라따뜻하네

아주아주 먼옛날에 복무할때도 한겨울에 비상대기나 혹한기 할때 px에서 면세 타킹 껴입어서 이득봤었는데 전역한지가 7년이라 까먹고 있었음ㅋㅋ

그래도 찢청안에 입을 엄두는 안난다...;;